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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 판재사업부, 고객사 신년인사회 열어

기사승인 2017.01.05  11: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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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아제강 판재사업부가 지난 4일 고객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세아타워 31층에서 2017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대리점들과 주요 실수요가들을 초청해 수요가와 공감대를 형성 및 니즈 파악과 더불어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세아제강은 4차 산업혁명을 앞둔 시기에 변화에 대응하는 적응력을 올해 키워드로 삼았다.

  이날 세아제강 이휘령 사장은 “2017년은 원재료의 등락과 보호무역 확산 등으로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 같다”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적응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2CCL 합리화는 수요가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수요가들의 니즈를 파악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아제강은 6일에는 강관 수요가들을 초청해 신년인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수호 shmoon@snmnews.com

<저작권자 © 철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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