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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세미나) KCC 이진석 박사, “FBE 도장 적용으로 강관 내부 보호”

기사승인 2017.09.13  16: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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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 이진석 박사는 13일 포스코센터 4층 아트홀에서 열린 파이프라인 세미나에서 강관분체 도장에 대해 설명했다.

  FBE 강관분체 도장은 지난 1960년도 이후 파이프라인의 부식방지를 위해 사용된 제품이다. 특히 오일 가스, 수도관 등의 외부 및 내부에 FBE 도장이 적용되고 있지만 내부용 도장은 강관을 통해 이송되는 물질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고, 이송 시 마찰을 감소시켜 이송효율을 높이는데 사용된다.
 

   
▲ KCC 이진석 박사

  KCC제품의 특징으로 분체도료는 공해 유발 및 인체 위해성이 있는 휘발성 유기 용제를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은 가장 환경친화적인 제품이다. 도장 시 도료의 회수 사용이 가능해 폐도료의 발생이 거의 없어 폐기물 처리 비용이 미미해 환경 오염을 유발하지 않는다.

  이 박사는 “강관업계에서 분체도장의 경우 고온에서 견딜 수 있는 기능과 함께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새로운 소재가 개발되면서 분체도장도 그 기술력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재철 parkjc@snmnews.com

<저작권자 © 철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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