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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텐, 304부터 317L까지…특수강종 확대

기사승인 2017.09.11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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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스텐(대표 박용현)이 STS 304와 같은 범용재는 물론 다양한 특수강종 판매를 통해 STS 업계의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

  회사는 STS 304, 316 등 주로 사용되는 강재 뿐만 아니랴 310S, 309S, 253MA 등 내열강을 비롯해 321, 317L, 316Ti 등 내식강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듀플렉스나 하이니켈 제품 판매를 확보해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언제든지 빠르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회사는 다양한 강종 뿐 아니라 판재류, 후판, 평철, 앵글, 파이프, 튜브, 환봉, 플라즈마 등 취급품목을 넓혀 고객 맞춤서비스를 강화했다.

  듀플렉스 제품의 경우 유럽과 일본에서 수입해 판매를 하고 있으며 향후 범용재보다는 특수강 판매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영광스텐은 지난해 기업주조조정 전문회사 연합자산관리(유암코)의 첫 관리 대상으로 선정됐다. 유암코는 기업구조조정 펀드에 5,000억원을 출자했으며 지난해 3분기까지 채권단과 회사가 합의한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넥솔론 3개 워크아웃업체에 투자를 완료했다. 여기에다 추가적으로 재무적(FI) 투자, 회생 인수합병(M&A)을 통해 각각 1개 업체에 투자도 마무리했다.

  유암코는 현재 경영경상화 촉진, 프리워크아웃, 회생기업재기지원, 중견·대기업 구조조정 지원 등 크게 4가지 부문으로 나눠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경영정상화 촉진의 경우 워크아웃 기업의 협약채권 인수와 신규자금 지원을 통한 정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광스텐, 세하, 넥스콘테크놀러지, 바오스, 오리엔탈정공 등이 대상업체다.

 

박성수 sspark@snmnews.com

<저작권자 © 철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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