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304 강관 ㎏당 100원 인상… 316L 등 몰리브데넘계는 ‘상당 폭’ 추가 인상 예고 건설용 SU파이프 할인율 축소로 6% 인상 효과…올해 들어 매월 가격 오름세 소재 가격 급등 장기화… “수요 부진보다 수익성 보전이 우선”…뛰는 판가에 ‘가수요’도 발생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STS강관 #스테인리스강관 #2026년 6월 #판가 #판매가격 #실수요향 #출하가격 #시황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이상 과열된 STS열연 수입”…급증하는 인도네시아·일본산에 업계 ‘긴장’ 세아제강, 영국 CCUS 프로젝트에 ‘고성능 STS 강관’ 공급 예정 [STS] 價 인상 줄줄이 예고된 가운데 ‘가격 저항선’ 시험대 니켈·몰리브데넘·환율의 습격…STS 6월價 인상 ‘기정사실’ 단계 STS 강관업계 “원가 압박 더는 못 버틴다”…줄줄이 6월 판가 인상 강행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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