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전력망·ESS 투자 확대 기대 건설 부진 장기화 속 고부가 강재 시장 주목
포스코 등 참여해 협회 내 별도 조직 구성 검토 태양광 구조물 시장 확대 속 제도·수입재 대응 논의 본격화될까
내마모강·방호강 중심 설비 투자 탈탄소 이후 수익원 확보 경쟁 본격화
업계 일각 “형평성 논의 불가피” 정부 “조사와 가격약속은 별개 절차”
“가격 인상 어려웠다”·“원가 반영 못 했다” 피해 주장 열연 이어 냉연까지 조사…한일 모두 판재류 반덤핑 활용
공식 투자 항목에 전기강판 사업화 첫 반영 EV 구동모터용 무방향성 전기강판 대응 여부 시선 현대제철 “사업 방향 검토 단계”
블루스코프·일본제철·JSW스틸 컨소시엄 최종 후보 제외 포스코 “향후 대응 방향 논의 중…최종입찰권 행사 여부 미정”
원전·해상풍력부터 LNG·수소·암모니아까지 공급망 넓혀 에너지 강재 앞세워 저탄소 인프라 시장 대응
열연강판·후판 유통향 전환 확대…품질·안전 기준 강화 ‘KS 사용 활성화 캠페인’ 추진…유통시장 인식 변화 유도
인도 JV 수출 영향 제한적…리튬은 ‘염수 흑자·광석 변수’ 유가·환율 부담 지속…전기로 비용 증가에도 손익 영향 제한적
인도 JSW와 600만 톤 일관제철소 구상 설명 “원가·기술 결합 모델”…시장 진입 리스크 낮춘다
우회 항로·운임 상승에 납기 부담 확대 중국산 물량 주도…가격 격차 속 수입 구도 변화
판매량 증가로 외형 성장…환율·원자재 상승에 이익 감소 전력 인프라·데이터센터 중심 신수요 대응…2분기 이후 반등 기대
냉연·강관·봉형강 이익 감소…전반 수익성 약화 품목·포트폴리오 따라 성과 차이 확대
당진 2·3고로 생산 흐름 변동 일시적 생산 차질 후 빠른 정상화…단기 수급 영향 촉각 내수 공급 우선 배분으로 시장 영향 대응
오디샤주 일관제철소 공동 건설 추진 총 1조6천억 출자…자동차강판 시장 확대 노림수
지붕형·중소 EPC부터 확산 조짐…가격 경쟁 본격화 대형 인프라는 국산 방어…초기 시장 ‘분기점’ 부상
전사 대응 체계 가동…데이터센터·ESS·송전까지 일괄 제안 2030년 수요 140만 톤 전망…글로벌 고객 확대도 본격화
판교 미래에셋벤처타워서 제철소로 이동 자동화 이후 단계…생산 판단 영역까지 확장
지난달 말 조직 가동 시작 데이터센터·ESS·송전망까지 대응 범위 확대
불확실성 경영환경 진단…자원 확보·Next Core 육성 강조
모듈·인버터는 기준 촘촘…철강 구조재는 ‘전용 KS 부재’ 통계·원산지 파악도 어려워…제도 정비 수년 소요 전망
광양 전기로로 생산 전환 본격화 8대 전략제품으로 미래 수요 대응 강화
‘Strength for MOVE’ 비전 제시…자동차강판·탄소저감·건설강재 중심 성장 방향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