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서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창립 50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의지 다져
친환경 가치 기반 사업 구조 확립 성과 부각
중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반세기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중일(대표 박용필)은 12일 오후 3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 교육협력동 2층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용필 대표의 개회 선언과 김두현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임직원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회사의 50년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되짚고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일은 창사 이래 연 제련 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자원 재생과 환경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특히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친환경 산업 기반 강화에 주력하며 산업 경쟁력을 높여온 점이 강조됐다.
이어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메시지와 함께 미래 성장 전략 및 비전 선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비철금속협회, DS단석, 삼지금속공업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중일은 이번 50주년 기념식을 계기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재확인하는 한편, 자원순환 및 친환경 산업 분야에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