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부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 영향 반영 7월 1일 출고분부터 흑관 5만 원, 백관 6만 원 인상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박재철 기자 parkjc@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포항시, 수출주도형 강관 신뢰성 평가 고도화 공모 선정 중국산 덤핑 STS용접강관, 러시아·벨라루스 등 우방서도 ‘철퇴’ 세아제강, 7월 강관 제품價 인상 단행 새만금에 스마트원예단지 조성 농원용강관부터 각관까지 수요↑ [수급전망 – 강관] 하반기 '빈익빈 부익부' 판매 쏠림 심화 STS 강관업계, 6월 판가 추가 인상…“소재값 상승에 수익성 방어” ‘철강 수출 연간 1천만 톤’ 이란, 글로벌 공급망 복귀 [오늘 중국은] 발개위 “2028년까지 에너지 효율 기준 미달 설비 개조 못하면 폐쇄” [표] 일일 철강 원료 가격 동향(6월 17일)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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