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배터리·블랙매스 수출입…“HS코드·환경 규정 사전 검토 중요”

폐배터리·블랙매스 수출입…“HS코드·환경 규정 사전 검토 중요”

  • 비철금속
  • 승인 2026.09.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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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영은 기자 ye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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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종류·성분·가공도 따라 품목 분류 달라 국가별 통관 기준 확인 필요
한국·중국 등 주요국 배터리 산업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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