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케미광산 원광 활용 고농도 페로크로뮴·크로뮴메탈 생산…니켈 등 다른 소재도 계획 내년 상반기 미국서 1톤 규모 파일럿 플랜트 가동 검증 후 2030년 상업 생산 ‘청사진’ 글로벌 STS밀, 원부재 수급 구조 개선 중…해외 의존 높은 국내 STS밀도 대응책 마련 '분주'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STS #오토쿰푸 #Outokumpu #핀란드 #유럽 #중국 #한국 #포스코 #STS원료 #저탄소 #니켈 #크로뮴 #몰리브데넘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日 다이도특수강, 고합금강 생산능력 확대 오토쿰푸, ‘바이오코크스’ 가동…저탄소 STS경쟁력 쌓는 투자 오토쿰푸, FT ‘유럽 기후 리더’ 3년 연속 선정 “저탄소가 곧 경쟁력” RIST, 페로니켈슬래그 자원화 기여로 SNNC로부터 감사패 받아 SNNC, 순니켈 5만4천톤 생산체제 구축 세계 조강 생산 감소세 지속…8월 생산 전년比 1.2%↓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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