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남구 괴동동의 한 강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45분 만에 진화했다.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쯤 포항시 남구 괴동동 포항철강산업단지 내 한 파이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방청유 보관탱크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재철 기자 parkjc@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강관) 배관용강관 업계, 판매 감소에 제품 생산↓ 농원용강관, 7월 생산부터 제품 판매 감소 두원하이스틸, 조선 산업 발전 유공 ‘은탑산업훈장’ 수훈 美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 발표에 강관사 수혜 보나 [이슈] JFE 지바 태풍 침수 후폭풍…車강판 넘어 열·냉연까지 ‘글로벌 연쇄 파장’ 포스코노조 김성호 위원장 3연임…제21대 위원장 선거 당선 성광벤드, 5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 결정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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