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회계·감정평가 등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 제공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는 4월 29일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KOAMI 김동열 상무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KOAMI 회원사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OAMI와 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 이영희, 김도형), 태일회계법인(대표 권순식, 남기권, 배영석), 중앙감정평가법인(대표 신상윤)이 협력하여 KOAMI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에 따라 각 전문 법인은 KOAMI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법무 부문에서는 KOAMI 전용 법률상담센터 운영 및 방문 컨설팅을 통해 주요 법적 현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웨비나 및 세미나 개최를 병행하여 회원사의 법적 안정성 확보와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회계 부문에서는 회계 및 세무 관련 자문과 함께 기업공개(IPO), 구조조정, 재무 관리 등 경영 현안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여 기업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지원한다.
감정평가 부문에서는 감정평가 및 기업자산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재무 안정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KOAMI 김동열 상무이사는 “경영 현장에서 회원사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원사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