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정보화부, 철강 치환 전면 개정… 편법 증설 막고 ‘수소야금·전기로’ 녹색 전환 유도 탄소강 위주였던 감산 칼날, STS 조강까지 확대…국내 STS업계, 中 강력 규제에 촉각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중국 #STS #스테인리스 #공업정보화부 #공신부 #생산치환 #규제 #STS조강 #설비 #감산 #친환경 #녹색화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EU 세이프가드 개정, 韓 STS 시장에 큰 충격 주나? 칭산강철 2분기 첫 가격 인하 단행…국내 STS업계도 ‘예의주시’ 국표원, 철강재 KS 원산지 표시 의무 확대…STS열연·냉연강판 등 6개 품목 추가 중국 STS 수출입 규모 급감…STS원재료는 수입 상황 엇갈려 국내 STS밀, 5월 유통향 STS 출하價 인상…쌓여가는 원가 부담에 가격 현실화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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