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기 굳건하던 ‘페로크로뮴’값 결국 꺾였다…日STS밀 3분기 협상가↓

6분기 굳건하던 ‘페로크로뮴’값 결국 꺾였다…日STS밀 3분기 협상가↓

  • 철강
  • 승인 2026.07.06 09:57
  • 댓글 0
기자명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제철-남아공공급자, 3분기 협상가 2분기比 3% 하락
남아공 전력난 완화·공급 회복에 중국 크로뮴 약세·STS 수요 부진 겹쳐
STS 시장 계절적 비수기에 꺽인 원료價…국내 STS시장에도 영향 가능성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