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장벽에 꺾인 유럽·인도향 수출…STS 업계, 日·동남아로 돌파구 찾는다 일본향 누계 수출 64.7% 급증하며 국별 1위 등극…미국 겨냥한 멕시코향 수출량 반등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STS #스테인리스 #STS CR #STS 냉연 #스테인리스강 냉연광폭강대 #2026년 8월 #2026년 1~8월 #수출 #수출단가 #일본 #인도 #유럽 #이탈리아 #벨기에 #인도네시아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인도, 중국·인니·베트남산 STS냉연 부문 반덤핑 조사 6개월 ‘연장’ EU, 亞4개국 STS냉연에 AD 일몰재심 착수…통상 장벽 유지 고삐 韓 첫 참여하는 GEPA…CBAM 대응·저탄소철강 검증 부담 줄일 '표준' 나올까 한성숙 국무총리, 캐나다 상원의장에 “철강 TRQ 빗장 풀어달라” STS판재 통상 제재 푼 韓·日, STS냉연 중심으로 수출입 ‘쌍끌이’ 증가 (취재안테나) 통상보다 공급망 붕괴가 더 무서워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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