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에 7월 신동제품 가격 인상…원자재 등락 엇갈려 대창, 톤당 60만원 인상…“고환율에 인상 이어져”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김영은 기자 yekim@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신동제품 시황] 동판, 내수 위축에 수출 의존도↑ [신동제품 시황] ESS·전기트럭·AI 수요로 다변화 [신동제품 시황] 동관 시장 부진 속 관세 판정 주목 6월 신동제품價, 고환율·원자재 강세에 인상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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