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그는 소중한 자원” 철강슬래그 고부가가치화 나선다…‘고품질 골재’ 인식 확산 첫발 9월 자원순환의날 맞이 슬래그 우수재활용 기업·기관·개인 사례 발굴 …6월 12일까지 공모
수출은 2년 만에 반등해 1분기 21.9% 증가, 2023년 이전 수준 회복은 어려워 고비용 구조·신흥국 저가 공세에 국내 제조 기반 약화, 민관 합작 통한 강력한 지원 필요
2025년 매출액·영업이익 전년比 44.2%·101.9% 증가,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 개최
탄소중립 시대, 폐기물은 이제 ‘자원’…지속가능한 미래 경쟁력 확보 위한 로드맵 가동 기후부 “철강·화학 등 핵심 업종에 선도적인 순환경제 경영모델 발굴”
최대 공급국 中, 생산 증가에도 국제경쟁 심화·생산 변동성 확대에 수출은 감소 2022년 이후 對韓 수출 감소세, 국내 철강업계는 아세안·러시아 등으로 거래선 다변화 필요
올 1~7월 전극봉 수입 전년比 1.0%↓ 국내 전기로강 생산은 4년째 급감세
상반기 생산·판매 전년比 29.2%, 19.0% 감소…5년 연속 감소세 3년 새 절반 이하로 줄어…수요 줄었는데 저가 수입은 되레 늘어
수요 감소에도 상반기 합금철 수입 전년比 6.1% 증가, 수출은 8.2% 감소 고환율·전기요금·물류비용 인상에 따른 제조원가 상승에 경쟁력 약화, 정책적 지원 강화 필요
올해 전 품목 부진에 10년래 생산·판매 최저 수준 기록하며 각 30만 톤 하회 예상 수요 둔화에도 최근 2년 간 저가 수입재 급증, 철강산업 공급망 안정화 필요
전국 지자체 자원순환 담당자·건설 골재 관계자 등 140여 명에 철강슬래그 우수성 설명 철강슬래그, 자원순환을 이끄는 친환경 소재로 주목…인식 개선과 제도 정비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