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철 이어 마루이치까지…日 STS무계목강관 업계, 원가 상승에 5월가 일제 인상 기록적 수입 저조 속 일본산 STS 강관값 ‘급등’… 국내 수급 지형 변화 가능성
조세법 ‘고배당기업’으로 분류된 유에스티 “안정적 수익 창출로 적정 수준 배당 유지하겠다” 지난해 배당성향 57.7%에 달해…올해 사업서도 수익성 개선 추진 중
5월 계약분부터 STS무계목강관 10% 인상 “원료·물류비 감당 한계”
내부 기준 및 절차 전면적 점검 및 재발 방지 체계 강화 약속 유상증자 참여사인 아라스틸산업와의 원자재 거래가 쟁점
“원가는 낮추고 수익은 올리고” STS강관 1만 9,597톤 생산…매출 감소 불구, 수익성 개선
주요 STS업체 개별 생산실적도 대부분 10% 이상 줄어…STS코일 매입도 대폭 줄여 올해도 주요 수요산업 부진으로 생산 규모 회복 ‘요원’…STS코일價 급등에 부담 더 ‘커져’
“가상 세계서 불량·고장 잡는다” 성원 광양공장, AI 디지털 트윈 실증 완료 용접·열처리 공정을 3D 가상 환경에 구현하여 실제 설비 가동 전 시뮬레이션 수행
현지 STS 원소재가 폭등에 대응…용접관·무계목관 모두 인상 모기업 일본제철과 고압수소용·액화수소용 스테인리스 강제 제품 선봬
지분율 13.92%로 하락 및 보유 목적 변경 공시…회생 절차 속 지분 매각 가능성 열어둬
방산·모듈러주택 등 사업목적 추가 및 상법개정안 담은 정관 변경 추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코스틸, 경영권 참여 목적서 ‘단순 투자’로 보유목적 변경
고부가치재 비중 확대 및 일괄 생산 체계로 전반적 판가 하락 불구 적자 면해
배정대상 변경 이후 속결 처리…운영자금 및 우크라이나 사업 활용 계획
세아제강·이렘·성원 등 주요STS社 일제히 kg당 100원 인상…316L·SU파이프도 줄인상 수요 부진 우려 불구, 원가 밀어올리기 인상 기조 시장 전반에 확산
세아제강, 강종별 베이스가 일제 상향…원자재 가격 인상분 바로 적용 나서 국산과 수입 STS 코일가 모두 오름세…다른 STS강관사들도 인상 동참 나설 듯
21·22회차 CB 만기 전 조기상환 나서…21회차는 외부 권면총액 ‘0원’ 40億 유상증자 배정, 김우진 대표 대신 ‘프리디컴’…발행가 617원 하향 조정
건설경기 악화에 매출 전년比 16.2% 급감, 영업손실·순손실 확대
지역 주요 STS사 재조사 요청 수용 ‘재조사’…올해 11월까지 최대 17.28% AD 유지
납입일 2월 26일로 연기 “일정에 따라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세아제강 등 제품價 인상 단행…“소재價 인상분 즉각 반영 불가피” 환율, 원료, 수입재 가격 등 종합 고려 … “당분간 상승세 유지 전망”
벌점부과 대신 공시위반제재금 부과 결정…유상증자 계획 6개월 이상 변경 문제
일학습병행제·리더십 교육 등 역량 강화 집중 정윤현 대표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 조성할 것”
현지 STS강관 업체 ‘센트라비스’ 요청으로 現40%대 고율 덤핑관세 유지 및 재조사 결정
29일 임시 주총서 ‘BESS 및 지능정보’ 사업 승인
